창업·아이디어 말로 시작한 일이 돈을 삼킨다 — 프리랜서 첫 견적서·계약서, 이것만은 적어두세요
첫 외주 제안이 들어왔을 때의 그 기분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카톡으로 "혹시 이런 작업 가능하실까요?"라는 메시지가 오고, 반가운 마음에 "네, 가능합니다!"라고 답한다. 그런데 정작 금액을 어떻게 부를지, 계약서는 써야 하는지, 세금은 어떻게 떼이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프리랜서가 첫 몇 건을 말로만 진행하다가, 돈을 못 받거나 범위...
2026.08.03 · 읽기 7분 · 조회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