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사회 매일 찍는 개찰구, 그 돈의 일부가 다시 돌아온다면 — 2026년 달라진 K-패스
출근길 지하철 개찰구를 하루에도 몇 번씩 통과하면서, 이 교통비가 다 얼마일까 세어본 적 있을 것이다. 서울에서 경기로, 혹은 매일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며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한 달 교통비가 8만 원, 10만 원을 훌쩍 넘기기 일쑤다. 그런데 이 돈의 상당 부분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바로 K-패스다. 그리고 2026년, 이 제도가 한 ...
2026.08.15 · 읽기 6분 · 조회 212